고1 · 2029학년도 대입

고1, 체대 준비에서 지금 해야 하는 것

고1에 정해지는 것은 기록이 아니라 기록의 재료입니다. 내신과 활동, 출결은 지금부터 쌓이고 나중에 고칠 수 없습니다.

이 시기에 실제로 정해지는 것

  • 학생부에 남을 활동의 시작점
  • 출결 — 체육계열 교과전형 상당수가 출결을 점수로 반영한다
  • 고2에 들을 선택과목의 사전 조건

지금 하면 되는 일

  • 출결부터 관리한다체육계열 교과전형에는 출결을 점수로 반영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1학년 때의 무단결석 하루가 3학년에 지워지지 않습니다.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항목입니다.
  • 활동을 시작하되 역할을 남긴다학교스포츠클럽·체육 동아리는 학생부종합에서 가장 직접적인 재료입니다. 참여했다는 사실보다 어떤 역할을 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기록에 남아야 의미가 생깁니다.
  • 실기를 볼지 말지는 아직 열어둔다고1은 실기 전형과 비실기 전형 둘 다 열려 있는 시기입니다. 내신 흐름이 한 학년 쌓인 뒤에 무게중심을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기초 체력은 어느 쪽이든 손해가 아닙니다.

2028 개편 적용 대상입니다

고1은 2029학년도 대입 대상이라 내신 5등급제와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수능이 적용됩니다. 지금 도는 입시 정보의 상당수는 9등급제·선택과목 체제를 전제로 하므로, 그대로 옮겨 쓰면 어긋납니다. 개편이 체육계열에 주는 영향

흔한 오해

자주 묻는 것

1학년 내신이 망했으면 끝인가요?
대학마다 학년별 반영 비중이 다르고, 3학년 성적에 가중치를 두는 곳도 있습니다. 또 학생부종합은 성적 흐름 자체를 읽습니다. 1학년 한 학기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실기학원을 다니면 유리한가요?
기간이 길다고 기록이 비례해 오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성장기에 고강도 훈련을 길게 끌면 부상 위험이 커집니다. 기초를 쌓는 방향이면 이릅니다.

근거

2026-09-15 확인.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T체대 · 체육계열 대입 전형 정보. 대학별 전형 정보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7학년도 대입정보 119」 — 체육계열(예체능계열) 비실기전형을 재구성한 것이며 2026-09-15 기준입니다.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반드시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