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체대내 기록실

2027학년도 체육계열

체대 비실기전형 총정리

실기고사 없이 체육계열 대학에 지원하는 방법은 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논술·정시 수능 네 가지입니다. 각각 무엇으로 뽑는지, 누구에게 맞는지 비교합니다.

수시 체육계열 전체
9,656명
그중 비실기
2,885명
29.9%
정시 체육계열 전체
2,259명
그중 비실기
329명
14.56%

네 전형 한눈에 비교

전형모집인원대학·캠퍼스평가맞는 학생
학생부교과2,15764교과 성적 중심. 출결·면접·서류를 더하는 곳이 많다내신이 안정적이고 결석 관리가 된 학생
학생부종합70948서류(학생부) 중심. 2단계 면접이 붙는 곳이 많다학교스포츠클럽·동아리·세특 기록이 쌓인 학생
논술192논술 100 + 수능최저인문·사회 논술을 이미 준비하는 학생
정시 수능32922수능 중심. 일부는 교과·출결·서류를 반영수능 성적이 내신보다 강한 학생

모집인원은 교과·종합·정시는 대교협 본문 집계, 논술은 자료 수록 표 합계입니다. 대학·캠퍼스 수는 자료 수록 표 기준입니다.

학생부교과 — 인원이 가장 많은 길

체육계열 비실기전형의 중심은 학생부교과전형입니다. 수시 체육계열 모집인원의 22.3%인 2,157명을 뽑습니다. 교과 100으로만 선발하는 곳이 가장 흔하지만, 출결을 반영하는 전형이 895명(49%)이고 교과에 면접을 더하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지방 사립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한국체대·경희대(국제)·고려대(세종)·경북대·부산대처럼 선호도가 높은 대학은 수능최저나 서류평가를 함께 겁니다. 교과전형 자세히 보기

학생부종합 — 수도권 대학의 길

학생부종합(비실기)은 709명으로 인원은 교과의 3분의 1 수준이지만, 서울대·중앙대·한양대·이화여대·성균관대·인하대처럼 선호도 높은 대학의 비중이 큽니다. 대교협 집계로 2단계 면접 전형이 261명, 서류 중심 일괄전형이 402명입니다.

실기 준비에 시간을 쓰지 않았더라도 학교스포츠클럽·동아리·체육 관련 활동과 학업역량을 꾸준히 보여 줬다면 도전할 만합니다. 학종 자세히 보기

논술과 정시

논술은 경희대(국제)와 고려대(세종) 두 대학뿐이라 주력 카드가 되기 어렵습니다. 정시에서는 체육계열 2,259명 중 329명이 실기 없이 선발됩니다. 중앙대 체육교육과·한양대 스포츠매니지먼트전공은 수능에 서류평가를 더하고, 일부 대학은 3학년 2학기 내신과 출결까지 반영합니다.

비실기라고 조건이 느슨한 것은 아니다

실기로 만회할 기회가 없으니 내신·수능이 그대로 결과를 가릅니다. 체육교육 계열 학생부종합(서울대·이화여대·한국교원대·경북대)은 비예체능 학과와 같은 수준의 수능최저를 요구합니다. 수능최저 정리

실기전형과 함께 준비한다면

같은 학과가 실기전형과 비실기전형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기를 준비하는 학생도 비실기전형을 수시 6장 중 일부로 섞으면 실기 당일 컨디션에 모든 결과가 걸리는 위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실기전형 종목·배점 정보는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이 사이트에 추가합니다.

근거

2026-09-15 확인.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해당 대학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